경향신문 2005년 4월 28일

[매거진X 10돌]
아름다운 얼굴 100선

 38. 美도피 범죄자 잡는 사설탐정’

-‘인터서치’ 강효흔 대표-

국내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미국으로 도피한 경제사범을 잡아 송환하는 공인 사립탐정이다. 50여억원을 불법대출해 미국으로 달아난 대성그룹 직원을 9개월간 탐문수사 끝에 잡았다. 의뢰받은 사건의 90% 이상을 해결하는 베테랑.  (1999년 9월13일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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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   2003년 3월호      
    국내 최초 '탐정 사무실' 연   미국 공인탐정 강효흔
                                             
    드라마 (아내) 처럼 기억상실 걸려 이산가족된 김성민씨,

    20년만에 가족에게 돌려준 강효흔 탐정


사비   2003년 3월


미국 공인탐정 브루스 강의 탐정 이야기

탐정의 개념은 변하고 있다.
다국적 기업과 금융권도 파트너 쉽.

외국탐정들이 한국에서 활동중
미국에서 활동중인 한국계 탐정은 1백여 명.

깨진 창문, 담배연기 자욱한 비좁은 사무실, 먹다만 음식들이 책상 한곁을 차지하는 지저분한 장면으로 묘사되는 탐정 사무실, 그러나 그건 60-70 연대의 풍경이다.

미국의 탐정 사무소들은 변호사 사무실 처럼 깔끔하다.  
소속 탐정이 많은 사무소들은 번 듯한 로펌(법률회사) 사무실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인테리어나 미관이 수려하다.  미국에서 탐정 업무는 미제사건의 추리로 대표되는 일이 .............

http://koreandetective.com/home/?pi.7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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